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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합창제 청소년부 은상 수상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8-11-01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2018 부산국제합창제>

 

청소년부 은상 수상

- 20181020,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2018 부산국제합창제> 시상식 가져 -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18 부산국제합창제>에서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교장 한윤선)의 합창단인 그라시아스 소년 & 소녀 합창단’(지휘 세르게이 스보이스키)20181020일 시상식에서 합창 경연 청소년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2018 부산국제합창제>는 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는 세계인의 합창축제로 지난 10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소향씨어터 등에서 개최되었다. 본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러시아, 스위스, 영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13개국 56개 팀 2,100명의 합창단이 참가하여 조화와 화합을 도모하고 실력과 재능을 선보였다.

 

클래식 음악 전문학교인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재학생으로 구성된 그라시아스 소년 & 소녀 합창단은 성악 전공 학생뿐 아니라 클래식 음악 각 분야 전공의 학생들과 더불어 구성된 합창단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합창 지휘과 출신의 지휘자 세르게이 스보이스키의 전문적인 지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조화의 음악을 추구한다.

 

<2018 부산국제합창제>의 청소년부에 참가한 그라시아스 소년 & 소녀 합창단20181017일 부산 영화의 전당 내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본선 경연에서 ‘Abendlied’, ‘Veni Creator Spiritus’, ‘Bogoroditse Devo, raduisya’, ', 너는 죽었다'4곡의 합창곡을 선보였다.

 

특히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구성된 대규모의 합창 인원이 대열을 흩트리지 않고 유지하면서 지휘자의 호흡과 손길에 집중하여 수준 높은 합창곡들을 조화로운 하나의 소리로 내면서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고 합창의 정수를 전달하였다.

 

10년 전통의 그라시아스 소년 & 소녀 합창단<2009 부산국제합창제> 일반부 혼성합창 은상 수상, 2012<전국 학생 음악콩쿠르 전국대회> 합창 부문 특상 수상을 하였고, 국내 외 초청공연 및 다양한 연주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한윤선 교장은 합창은 서로 협동하여 최고의 화음을 만들어 가는 공동의 음악을 지향하며, 합창을 통해 음악도는 다른 악기와 소리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본교의 합창 수업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학교 급간 연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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